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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70년 봉축 법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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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26 17:06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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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5375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제6교구 본사 마곡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대광보전 앞마당에서 봉축 법요식을 봉행하고 사부대중과 함께 아기 부처님의 탄신을 찬탄했습니다. 이번 법요식은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봉축 표어 아래 세상의 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발원하며 진행됐습니다. 법요식은 용담스님의 사회와 무주스님의 집전으로 명종 5타를 시작으로 육법공양,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부처님 찬탄경문, 관불 및 헌화, 봉축사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어 내빈 축사와 주지 원경스님의 법어, 김은영 합창단장의 발원문 낭독, 봉축가 제창 등이 진행되며 봉축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원경스님은 법어를 통해 부처님 탄생게인 “천상천하 유아독존 삼계개고 아당안지”의 의미를 설명하며, 모든 생명이 존귀한 존재임을 깊이 새기고 마음의 등불을 밝혀 자신과 가족, 사회를 밝히는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세상이 아무리 혼탁하고 어두울지라도 내 마음의 등불이 켜져 있다면 길을 잃지 않는다”며, 내 안의 불성을 믿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나아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윤진 신도회장은 봉축사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하나라는 상생의 진리를 깨닫고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을 씻어내는 지혜의 불빛을 함께 밝혀가자고 전했습니다. 이날 봉축 법요식에는 성연대종사와 원경스님, 라훌스님을 비롯한 교역직 스님들과 지역 기관단체장, 사부대중이 참석해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함께 기렸습니다. 불교대학 9기 법우님들이 비빔밥 공양 나눔과 설거지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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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본사 태화산 마곡사(麻谷寺)
(우. 32520) 충남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로 966Tel. 041-841-6220~3Fax. 041-841-6227템플스테이. 041-841-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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