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사
- 주지스님 :
- 홈페이지 :
- 전화번호 : 041-752-7938
- 팩스 : 충남 금산군 제원면 신안리 소재
- 주소 : 312 821 충남 금산군 제원면 신안리 52
- 오시는길 :
본문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651년(진덕여왕 5) 자장(慈藏)이 창건했다.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이 충청북도 영동군에 있는 영국사(寧國寺)에서 수학할 때 이 절에도 가끔 들러 머물렀는데 주변 경관과 어울려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하여 신안사라고 했다. 그뒤의 연혁은 전하지 않는다.
전성기에는 대웅전과 극락전·진향각(眞香閣)·요묵당(寥默堂) 등 호화롭고 장엄한 건물이 즐비했고, 불상 또한 10여 위가 있었으며 3,000여 명의 승려들이 수행하는 거찰(巨札)이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퇴락했으며 6·25전쟁 때 전각이 다수 불타고, 불경·불기 등의 여러 비품들이 소실되어 행방을 알 수 없다. 이때 불상은 금산군 진산면의 태고사(太古寺) 등으로 옮겨 지금은 5위만 남아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광전(충남유형문화재 3)과 극락전(충남유형문화재 117), 요사채가 있다. 유물로는 조선시대 불상의 걸작품으로 꼽히는 불상 5위와 칠층석탑, 그리고 《금강반야바라밀경》 《대승기신론소》 《조계시집》 《주심무》 《위산경책》 《사십이장경》 등의 목판이 있다.
극락전 옆에 수조(水槽)로 사용되는 맷돌과 장대석·절구석재 등이 남아 있고 신안사로 들어서는 마을 어귀에는 종형(鍾形)의 부도 2기가 있다.
전성기에는 대웅전과 극락전·진향각(眞香閣)·요묵당(寥默堂) 등 호화롭고 장엄한 건물이 즐비했고, 불상 또한 10여 위가 있었으며 3,000여 명의 승려들이 수행하는 거찰(巨札)이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퇴락했으며 6·25전쟁 때 전각이 다수 불타고, 불경·불기 등의 여러 비품들이 소실되어 행방을 알 수 없다. 이때 불상은 금산군 진산면의 태고사(太古寺) 등으로 옮겨 지금은 5위만 남아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광전(충남유형문화재 3)과 극락전(충남유형문화재 117), 요사채가 있다. 유물로는 조선시대 불상의 걸작품으로 꼽히는 불상 5위와 칠층석탑, 그리고 《금강반야바라밀경》 《대승기신론소》 《조계시집》 《주심무》 《위산경책》 《사십이장경》 등의 목판이 있다.
극락전 옆에 수조(水槽)로 사용되는 맷돌과 장대석·절구석재 등이 남아 있고 신안사로 들어서는 마을 어귀에는 종형(鍾形)의 부도 2기가 있다.